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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어] 모닝&샌딩투어 | 하이클래스 0.5박 웰컴투어(제주항공7C2315)
    박✱✱ |
    2026.06.23

    공항 픽업부터 숙소, 마사지, 식사, 샌딩까지 완벽한 마무리입니다ㅎㅎ

    특히 라운지 위치가 킹콩마트와 롱비치마트 모두 인접해서 도보로 충분히 이동가능하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2. [투어] 투어&액티비티 | [투어픽 단독 패키지] 바나힐 + 호이안 올드타운 올데이 차량 포함
    이✱✱ |
    2026.06.23

    다낭 핫플 두 곳, 바나힐과 호이안 올드타운을 함께 다녀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어요.

    자유시간 일정이라 바나힐에서는 예쁜 포토존과 멋진 풍경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고, 호이안 올드타운에서는 등불 거리와 야경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해진 코스에 쫓기지 않고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볼 수 있어서 더 편하고 알찬 여행이었어요.

  3. [투어] 투어&액티비티 | 참섬 관광 및 스노클링 투어
    이✱✱ |
    2026.06.23

    참섬 바다가 생각보다 맑아서 물놀이하기 좋았어요. 스노클링할 때 물고기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초보자도 구명조끼랑 장비를 착용하고 체험할 수 있어서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다만 날씨나 파도에 따라 물속 시야가 조금 달라질 수 있고, 배를 타고 이동하다 보니 멀미가 있는 분들은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4. [호텔] 엠 빌리지 푸꾸옥
    구✱✱ |
    2026.06.23

    여유있게 잘 쉬다 왔어요~~

  5. [티켓] 입장권 | 바나힐 다낭 케이블카 (QR 코드 입장권)
    신✱✱ |
    2026.06.22

    다낭 여행 일정 중 하루를 바나힐로 다녀오기로 했는데요~ 결론 부터 말하자면 바나힐 꼭! 가세요~

    가기 전에는 사진으로 많이 봐서 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생각보다 다양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시간부터 여행 분위기가 느껴졌고, 위에 도착하니 날씨와 풍경이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6. [차량] (호텔 프로모션) 대한항공 공항픽업 - KE485편
    양✱✱ |
    2026.06.21

    공항 도착하여 차량 위치 확인하고 왔더니 기사님이 재 아름 들고 있네요.. 시즌 시작전인지 아님 항공료 부감 때문인지 비행기도 여유 공간이 있었고 차량도 사람이 없어 조희 가족만 티고 전용차량처럼 이동했습니다. 편하고 빠르게 호텔까지 이동했네요.. 감사합니다

  7. [호텔] 아미아나 리조트 깜란
    김✱✱ |
    2026.06.20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 조용히 휴식 원하시면 복잡할수있습니다 조식은 괜찮은데 석식은 쏘쏘합니다 체크아웃후 씼을곳이 마땅치않아 그냥 시내로와 투어픽 라운지에 짐 맡기고 마사지하고 라운지에서 샤워후 투어픽무료샌딩으로 공항 갈수있었습니다 투어픽 푸꾸옥부터 이용했는데 너무친절해서 편한여행이였습니다

  8. [투어] 투어&액티비티 | [조인투어] 코코넛 포레스트+바구니배+호이안
    신✱✱ |
    2026.06.20

    코코넛 포레스트와 호이안 올드타운 코스로 다녀왔어요. 코코넛 포레스트에서는 바구니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 이동했는데, 이색적인 분위기라 사진 찍기도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신나는 구간도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끼리 즐기기 좋았어요.

    이후에는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이동해서 저녁 식사를 하고 야경까지 둘러봤습니다. 은은한 등불 분위기가 예뻐서 산책하기 좋았고, 식사 후 호텔까지 샌딩해주셔서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하루 일정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9. [항공] [인천출발 9G451-452/0] (오전출발) 썬푸꾸옥 항공 푸꾸옥 3박 5일 항공권
    김✱✱ |
    2026.06.19

    비행기가 새것이고 또 도착시간대가 오후3~4시경이라 아주좋앟어요
    또 식사또한 좋았구요

    고쪄야할 점이 있다면, 기내식사써비스할때 승무원3조가 zone별로 나누어 써빙하지않고 맨앞부터 3조가 한꺼번에 순서대로 한탓에 뒷쪼과의 식사배식시간차가 40분을 넘기는탓에
    뒷쪽좌석은 배를 꼬르륵하며 기다려야했다

  10. [호텔] 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론트
    전✱✱ |
    2026.06.19

    다낭 멜리아 빈펄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었어요.

    객실 통창으로 보이는 한강 리버뷰가 정말 예술이었고, 로비도 층고가 높아 고급스럽고 예뻐서 사진으로 남기기 좋았습니다. 리셉션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고,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분 덕분에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스윗 파노라마에서 편안하게 묵었고, 침구도 지금까지 다녔던 호텔 중 손에 꼽을 만큼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인피니티 수영장에서도 즐겁게 놀 수 있었고, 조식도 메뉴가 적당히 다양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