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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량] (호텔 프로모션) 투어픽 나트랑 시내라운지 출발 공항샌딩 셔틀
    최✱✱ |
    2026.02.09

    덕분에 너무너무편한 여행됐어요~~~ 차도 너무편하고 친절하셨어요
    베트남여행은 투어픽!!

  2. [호텔]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김✱✱ |
    2026.02.09

    클래식 룸이었는데 일단 방이 넓고 쾌적해서 좋았어요. 하루에 두 번 청소를 해주시는데 아주 깔끔하게 청소를 잘해 주세요. 조식은 소라앤우미에서 먹었는데 야외에서 먹으니까 뷰도 좋고 정말 맛있어요. 가장 좋은 점은 체크아웃 후에 디파처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고 키즈 프로그램도 할 수 있는 점이에요. 저는 대한항공 11시 45분 비행기였는데
    밤늦게까지 알차게 이용하고 셔틀 이용해서 즈엉동야시장도 다녀오고 공항 센딩까지 신청해서 편하게 왔습니다. 다음엔 인터 컨티넨탈에서만 계속 머물 예정이에요. 투어픽을 통해 예약해서 투어픽 라운지에서 맛있는 음료도 먹고 메오키친 바우처를 이용해서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차량] (호텔 프로모션) 투어픽라운지출발 공항샌딩- 진에어 LJ092
    류✱✱ |
    2026.02.09

    라운지 좋아요

  4. [호텔]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김✱✱ |
    2026.02.08

    숙소 다른곳과 비교해서 적절한 가격에 잘 다녀왔습니당! 투어픽 처음 이용해봤는데
    숙소 확정까지
    문의, 취소를 정말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베트남 여행에도
    이용할께요 앞으로도 번창하는 투어픽이 되길
    바랄께요!

  5. [차량] (호텔 프로모션) 투어픽라운지출발 공항샌딩- 제주항공 7C2356 (부산)
    김✱✱ |
    2026.02.08

    이번여행 투어픽으로 숙소, 픽샌딩, 빈원더스, 키스쇼까지 잘 이용했습니다. 출도착도 라운지에서 잘쉬어가며
    중간중간 티켓 문의사항 답글도 빠르고 좋았습니다
    베트남 여행을 자주 가는데 다음번에도 이용할려구요!

  6. [호텔] 빈홀리데이 피에스타 푸꾸옥
    진✱✱ |
    2026.02.08

    투어픽 덕분에 호텔 예약을 쉽게 하였습니다.
    중간에 인원 체크 잘못 한것도 잘처리해 주시고
    호텔가서 바우처 보여주고 입실 완료 했습니다.

    호텔 수영장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호텔 바로 앞이라서 접근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앞이 그랜드월드라서 너무 편리했고
    수영 중간 중간 나가서 과일 주스도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룸서비스 또한 금액 비싸지 않아 만족했습니다.

    다시 간다면 빈홀리데이 갑니다.^^

    참! 투어픽 쿠폰 정말 잘 썼습니다.
    한식당 / 마사지등

    공항도 무사히 잘 데려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도 투어픽!!!

  7. [투어] 모닝&샌딩투어 | [예약금상품] 하이클래스 공항샌딩 투어(대한항공/이스타항공/진에어/제주항공/비엣젯부산/파라타항공)
    박✱✱ |
    2026.02.07

    고민하다가 체크아웃 하기 하루전 예약했어요,
    왜 고민햇는지 ~~~
    늦은밤 뱅기에 애기도 있어 이용 잘했다고 천번만번 굿👍
    픽업,샌딩 서비스 다 좋구
    쉴수있는 라운지도 좋구 짐도 다 맡겨주시고
    푸꿕 투어픽에 감동하고 갑니다
    즐거운 여행 하고 갑니다! 다음 여행간다면 또 이용할 의사 천번만번🤗

  8. [호텔]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박✱✱ |
    2026.02.07

    저렴한 가격에 잘지내고 왔어요,
    문의하면 바로바로 스피드하게 답변도 주시고
    호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 만족
    다음에 가더라도 인터컨티 이용할꺼예요
    소나시야시장 접근성도 넘 좋아요
    애기들있음 여기에서 묵으세요

  9. [호텔] 크라운플라자 푸꾸옥 스타베이
    강✱✱ |
    2026.02.07

    내년에 또 푸꾸옥 예정인데 북부에선 고민없이 크라운플라자 묵을껍니다. 최고의 숙소

  10. [호텔] 빈펄 리조트 & 스파 푸꾸옥
    채✱✱ |
    2026.02.07

    2010년 신혼여행 이후로 처음으로 해외여행(26.01.29~26.02.01)을 다녀왔습니다..(심지어 신혼여행이 첫번째 햬외여행^^)

    비행기 티켓팅, 숙소예약, 환전, 유심 뭐 이런거 하나도 몰랐습니다..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다 알아서 자연빵(?)으로 예약도 잘 하시고 하는데 전 처음부터 셀프로 다하긴 힘들다라는 컨셉이긴 했습니다..^^

    포털사이트 대형카페에서도 알아보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투어픽 통해서 푸꾸옥 숙소, 공항픽업, 유심카드, 딘화쇼, 하이클래스 샌딩투어를 예약하고 진짜 맘편하게 즐겼습니다..

    숙소예약 전후로 1:1문의를 꽤 많이 올렸는데 정말 빨리 답변해주셨고 무엇보다 답변의 내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인터넷에서 검색되는 질의문답들이 쌩짜인 저한테는 좀 어려웠습니다..^^ 한번 다녀 온 지금으로서는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고 빈펄스파앤리조트 숙소에 대해 얘기하자면..

    1. 룸상태 (디럭스룸)
    오성급이라기엔 좀 부족합니다..국내 기준으로 쏠비치 정도?
    하지만 조용하고 깨끗하고 괜찮습니다..룸에서 호캉스를 즐길게 아니라면 충분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2. 수영장
    굉장히 크고 물도 깨끗합니다..
    하나의 큰 풀 안에 유아풀이 별도로 구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에도 좋습니다..

    근데 여러 후기에서 봤던 충분한 선베드(?)는 거짓말입니다..
    풀 자체는 굉장히 여유있게 물놀이를 즐길만큼 크지만 선베드 쟁탈전은 치열합니다..
    일단 별로 사용도 안하면서 맡아놓은 선베드에 대한 관리가 없어서 비어있지만 내가 사용할 수는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선베드랑 상관없이 별도 쿠션이 있어서 그걸 가져다가 풀 주변 잔디밭 내가 원하는 위치에 놓고 쓰면 되긴 합니다.

    3. 식사
    우리 3박중에 2박은 FB, 1박은 BB였습니다..
    아침은 레스토랑 2개, 점심저녁은 레스토랑 1개에서 운영합니다.
    기본적으로 세끼 모두 3일 내내 메뉴는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뭐 아침은 요거트류가 좀 더 있고..저녁엔 고기류가 몇가지 더 있다 정도로 다른데 그냥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기준 애슐리보다 종류 더 많고 맛은 비슷한 수준 정도입니다..근데 베이커리류는 꽤나 맛있었습니다..^^ (제가 빵돌이이긴 한데 다른 가족들도 빵이 맛있었다 합니다)

    4. 빈버스
    30분에 한번씩 호텔 앞에서 출발하는 무료 빈버스가 있고 그랜드월드, 사파리, 빈원더스 등에 갈 수 있습니다..호텔에서 어디론가 나갈때 기준 이용하기 편하고 버기카나 그랩등을 이용한 필요 없습니다.

    근데 들어올때는 좀 얘기가 달라서 저희는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들어오는 빈버스는 타지 못했습니다..(호텔가는 버스 맞죠라고 물어보다가 기사님이 영어가 전혀 안돼서 그냥 쉽게 포기하긴 했습니다^^..)
    골프카트 같은 버기카가 여기저기 너무 많아서 그거 타면 됩니다..비싼지 싼지 모르겠으나 그랜드월드에서 호텔까지 5만동으로 다녔습니다..(기사분이 얼마를 부르던 '나 어제 5만동에 갔었어요'하면 OK하시더라구요..그래봐야 2500원입니다..ㅋ)

    5. 프로그램
    시간별로 요가, 워터폴로, 에어로빅 등등의 프로그램이 있지만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데스크에 미리 얘기해야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우린 저랑 와이프랑 딸 셋이 요가를 하루전에 예약하고 다음날 아침에 했는데 실제로 우리 셋이 했습니다^^ (뭐 전문적이거나 난이도가 있거나 하진 않고 '이 좋은 날씨에 호텔 잔디밭에서 매트깔고 우리끼리 요가를 하고 있네..호사롭다..ㅋ' 정도였습니다..요가 한다고 레깅스에 막 제대로 된 요가복(?)입고 나타나면 좀 민망할 수 있습니다..강사님도 그냥 리조트 직원복 입고 옵니다..)

    6. 해변
    프라이빗하고 멀리 나가도 깊지 않고 깨끗하고 호텔 풀장에서 가깝고 (그냥 붙어있다 보시면 됩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풀장에서 수건 받아서 그걸로 쓰면되니 편안하고 썬베드는 위의 풀장 조건과 동일합니다..

    해변이 서향인데..개인적으로는 일몰을 보면서 바다수영을 하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이번 푸꾸옥 여행에서 순간행복지수로 치면 그때가 최고였다고 기억되네요..

    7. 기타
    호텔의 비치에서 저녁마다 공연 같은걸 하는데 그냥 아무나가서 보면 됩니다..저희는 불쇼(?)랑 발라드인지 재즈인지 버스킹 같은 공연을 봤는데 좋았습니다..레스토랑에서 저녁먹고 나오면 딱 하고 있습니다^^

    풀장과 해변사이에 SIMBAR라는 야외바가 있고 음료, 맥주, 칵테일 등을 사먹을 수 있습니다..
    모히또가 너무 맛있어서 좀 비쌈에도 그냥 막 시켜먹었습니다..(20만동이니 대충 만원이네요..)

    호텔임에도 직원들의 영어가 유창하진 않습니다..
    그나마 데스크에 있는 분들은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영어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빈버스 기사님은 아예 영어를 들으려하지 않는..이분 이거 알파벳은 과연..이런 정도로 느껴지긴 했습니다..^^
    번역 어플을 쓰면 되겠지만 사실 바디랭귀지로 거의 다 해결되긴 합니다..

    직원들이 정말정말 친절하고 말이 통하고 안통하고를 떠나서 나의 요구사항을 해결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줍니다..
    제가 FB랑 BB를 믹스로 예약을 했다보니 외부일정에 따라서 식사 조정을 돌발로 요청했었는데 표까지 그려가면서 조정해주셨습니다..그 외에도 풀장에서 식당에서 호텔 내 이동시 직원들의 친절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했던 숙소였고 잘 모르는 해외임에도 투어픽 통해서 개인적으로 궁긍한거 다 물어보고 간 덕에 어리버리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공항 도착해서 호텔로 바로 갔는데..
    만약 다시 간다면 투어픽 라운지에 들렀다가 호텔로 들어가는 일정으로 조정할 겁니다..
    거기서 일단 한숨 돌리고 장볼 거 있으면 장보고 망고 케익도 픽업하고ㅋ(투어픽 구매금액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데 그걸로 라운지에서 망고케익등을 살 수 있습니다..근데 그게 맛있어요..망고를 컷팅해서 포장도 해주는데 그것도 맛있어요..우린 마지막날 그걸 해서 공항에 앉아서 먹었습니다..심지어 포인트 다 쓰지도 못함^^;)

    사진은 온통 인물사진뿐이라 올릴게 없네요..
    글 뿐인 리뷰지만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