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 배너

원하는 상담 채널을 선택하세요

예약상담

예약신청, 변경, 취소 등

여행하실 지역의 채널을 선택하세요

문의창닫기
투어픽 모바일 메뉴 아이콘
  1. [티켓] 입장권 | (콤보)빈원더스+빈펄 사파리 티켓(QR코드 입장권)
    김✱✱ |
    2026.05.14

    처음이라 어떻게하나걱정이많았는데. 큐알코드만으로 편하고빠르게진행되어서 좋습니다

  2. [호텔] 레스 참 호텔
    신✱✱ |
    2026.05.13

    숙소 예약부터 투어픽 라운지까지
    너무 친절하시고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예약시 잘몰라서 그전숙소 투어픽에서 안한게 후회스러웠어요 가격 응대 친절 모두 대만족입니다

  3. [티켓] 입장권 |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쇼
    김✱✱ |
    2026.05.12

    우기가 시작된 5월이라 푸꾸옥이 언제 비가올지올라
    한국서 티켓을 안사고 푸꾸옥에서 당일날 샀어요.
    심포니쇼 티켓파는곳 여러곳 가격도 조금씩 차이나지만
    막상 당일날 사려니 매진이라 해당날짜가 없거나 구매가 안되더라구요.
    근데 투어픽은 점심시간후인 2시쯤 샀더니 3시안되서 큐알티켓이 오더라구요.
    그러고 4시에 바로 남부이동해서 구경하다 심포니쇼봤네요.
    쇼는 멋있어요.
    저희다녀오고 칠쇼는 없어진다지만 선바바리아펍에서라도 보시길 추천해요.
    비싼듯해도 그돈으로 이만큼 가까이서 불꽃놀이 볼수있다는건 쉽지않으니까요.

  4. [스파] [중부] 서울 스파 (투어픽라운지 인근 스파)
    김✱✱ |
    2026.05.12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그런지 너무 편하고 친절하게 응해주십니다!! 푸꾸옥에서 총 3곳의 마사지샵을 갔는데 그 중 최고 였습니다.. 아로마 마사지는 너무 약할까봐 고민하다가 핫스톤은 해봤고 타이는 아플 것 같아 아로마 마사지로 결정하였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였어요. 진짜 너무 시원하고 여행 마지막 날에 딱 맞는 마사지샵이였습니다. 원하지 않는 부위나 원하는 부위가 있으면 작성표에 표시할 수 있는데, 진짜 세심하게 잘 케어해주세요. 돈이 아깝지 않은 마사지샵이었어요. 진짜 강추!!

  5. [티켓] 입장권 | 바나힐 다낭 케이블카 (QR 코드 입장권)
    김✱✱ |
    2026.05.12

    투어픽에서 바나힐 티켓을 미리 구입하고 다녀왔어요.

    현장에서 티켓 걱정 없이 편하게 입장할 수 있어서 좋았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순간부터 풍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골든브릿지와 프랑스 마을도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예뻐서 곳곳이 포토존이었어요.

    다낭 여행 일정에 바나힐을 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투어픽 덕분에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바나힐 방문 예정이라면 미리 티켓 준비해서 가는 걸 추천해요!

  6. [호텔]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김✱✱ |
    2026.05.11

    호텔관계자들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머무는동안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신경써주며 문의한것에 대해 친절하게 답변해주었습니다. 중간에 돈을 더 지불하고 업그레이드 룸으로 변경하였는데 우리 짐 뿐만아니라 아기침대와 베드가드도 같이 옮겨주었습니다. 룸 상태는 비교적 청결하였으며 2베드룸(1킹, 2 트윈)은 기존 예약했던 룸보다 요청했던 룸 16xx는 훨씬 크고 정면 오션뷰를 바라보았습니다. 여유만 된다면 또 인터컨으로 가고 싶네요~

  7. [차량] (호텔_항공 프로모션) 투어픽라운지출발 공항샌딩- 썬푸꾸옥항공 9G450(9G452변경)
    김✱✱ |
    2026.05.10

    마지막날 비가 와서 공항가기 전에 갈 곳이 마땅 찮았는데 라운지를 이용할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샤워실과 휴게실이 있어서 핸드폰 충전도하고 샤워도 할수 있고 샌딩 까지 해줘서 너무 감사했고 제공해준 메오키친 할인 쿠폰으로 반세오와 꼬치도 너무 맛있게 먹고 케이블카 티켓도 잘 썼습니다.감사합니다.번창하세요^^♡♡

  8. [항공] 푸꾸옥 항공권 썬푸꾸옥항공 [인천출발] 3박 5일 특가+특전
    김✱✱ |
    2026.05.10

    신규 취항 한다해서 이용하게 됐는데 기내식도 좋았고 와인과 음료도 무료 제공해서 좋았습니다. 올때 새벽이라 추웠는데 담요까지 제공해줘서 감사했습니다.^^♡♡

  9. [호텔] 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론트
    박✱✱ |
    2026.05.10

    한시장이랑 가까워서 이동하기 정말 편했어요. 주변에 ‘보스’라는 마사지샵도 있는데 픽업이랑 드랍을 다 해주시고, 마사지도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여행 중에 피로 풀기 딱 좋았어요.

    호텔에서는 용다리가 한눈에 쫙 보이는데, 특히 야경이 정말 멋지더라고요. 저희는 원래 시티뷰 객실이었는데 리버뷰로 업그레이드까지 해주셔서 좋은 방에서 편하게 지내다 왔어요.

    수영장도 실내와 실외가 모두 있어서 날씨에 상관없이 이용하기 좋았고, 헬스장도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조식도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아침마다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공항에서도 차로 15분 정도밖에 안 걸리고, 관광지 접근성도 좋아서 다낭 여행 숙소로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다음에 다낭에 가게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은 호텔이에요!

  10. [호텔] 라 시에스타 호이안 리조트 & 스파
    한✱✱ |
    2026.05.09

    호이안 올드타운이랑 안방비치 구경도 좋았지만, 하루는 밖에 나가지 않고 온종일 숙소에서만 머물렀을 정도로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고 객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수영장과 숙소 분위기가 좋아서 특별한 일정 없이 쉬기만 해도 제대로 휴양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만 올드타운과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저녁에 돌아올 때 택시를 잡느라 고생했어요. 길에서 호객하는 그랩 차량은 이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호텔 식당 메뉴는 무난한 편이었고, 레드빈 레스토랑보다 이곳이 더 크다고 들었는데 두 곳을 모두 이용해본 결과 저는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좋았어요.

    객실에 추가 침대를 넣으니 공간이 조금 좁아지긴 했지만, 숙소 분위기와 서비스가 좋아서 즐겁게 머물다 왔습니다. 다음에 호이안을 방문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은 숙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