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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모닝&샌딩투어 | [예약금상품] 하이클래스 공항샌딩 투어(대한항공/이스타항공/진에어/제주항공/비엣젯부산/파라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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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2026.01.19 -
50대 부부인데 너무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오션베이로 픽업 정확한 시간에 오시고 메오치킨 웨이팅 없이 들어가는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선셋비치에서 구름 땜에 션셋 못 본게 쬐끔 아쉽지만 나오니 분홍색 투어픽버스가 딱 기다려주시고... 전 롱비치마트가 킹콩마트보다 훨 좋은거 같아요. 복잡하지않고 친절하고... 내년에 다시 가려고하는데 그 땐 웰컴투어도 해야겠어요. 투어픽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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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모닝&샌딩투어 | 하이클래스 0.5박 웰컴투어(이스타 부산 ZE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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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1.19 -
새벽 푸꾸옥 공항에 도착해서 어리둥절할 틈도 없이 현지 가이드님의 픽업으로 편안하게 호텔에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맛사지 받고 점심 먹고 호텔로 샌딩!
마지막날 1일 렌트도 예약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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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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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1.18 -
키스오브더씨와 심포니 쇼 중 고민이 많았는데 서로 다른 색의 공연이라 둘다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둘중하나 고르기 힘들정도로 감동포인트가 서로 달라요.
사람 정말 정말 많구요! 야외테이블석 예약은 포기하고 1층 창가 옆자리 배정받았는데, 자리는크게 중요한게 아니였어요ㅡ 쇼 시작하면 사람들 다 앞으로 일어서서 봐요
물, 불쇼 불꽃놀이, 어웨이큰쇼 ,,, 잼있어요.
쇼 끝나자 마저 키스오브더씨 공연장으로 달려가서 자리 잡느라 선바바리아 음식 반은 남기고 왔어요. 쇼 시작전 식사 다 끝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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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입국] 패스트 트랙 푸꾸옥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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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2026.01.18 -
베트남 입국시 여권 확인 절차는 확실히 대기 시간 줄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푸꾸옥 공항을 나서는 과정은 이후에도 아직 짐 찾기와 짐 검사 과정이 남아있는데, 짐을 빨리 옮겨주지도 않아서 아무리 여권검사 빨리 받아도 기다릴 수 밖에 없고, 짐 검역 라인이 1개밖에 없어 대환장 수준의 줄이 형성되어 대기가 훨씬 길다보니 공항 나서는 시간과 피로도는 패스트 트랙 여부와 큰 상관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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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아미아나 리조트 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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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26.01.18 -
꿈같았다는 나트랑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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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호텔 프로모션) 투어픽라운지출발 공항샌딩- 대한항공 KE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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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2026.01.18 -
공항에 적절한 시간에 도착해서, 할것도 없는 공항에서 너무 기다리거나 서두르지 않아도 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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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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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2026.01.18 -
숙소가 정말 넓고 좋네요. 숙소에 정수기와 대형 냉장고가 있어 편리했고, 리조트 전반적으로 넓고 충분한 좌석이 있어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휴양을 즐기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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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모벤픽 리조트 웨이브리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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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
2026.01.18 -
모벤픽 레지던스 씨뷰에 3박을 묵었는데 너무 좋았고
호캉스에 딱 맞는 숙소였습니다
수영장과 바다가 있어서 힐링하기에 좋았고 선셋도 예쁘고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3시에 초콜릿아워도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버기도 수시로 탈 수있고
무엇보다도 투어픽에서 저렴하게 예약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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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푸꾸옥] 블랙핑크 29인승(버스) 차량 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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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26.01.18 -
대가족여행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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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레스토랑 | 응온 갤러리 나트랑 런치 & 디너 씨푸드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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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2026.01.17 -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식사 중 하나는 응온 갤러리 나트랑 런치 & 디너 씨푸드 뷔페였어요.
투어픽 앱으로
✔ 씨푸드 디너뷔페 + 랍스터 무제한
✔ 한국에서 미리 결제
✔ 바우처 제공
방식으로 예약했고,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방문만 하면 되어 정말 편했어요. 한국에서는 가격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랍스터를
마음껏, 눈치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게 최고였고 음식 퀄리티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