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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량] 푸꾸옥 16인승(승합차) 차량 렌탈_기사포함
    강✱✱ |
    2026.06.10

    40년 지기 50대 중반 남자 5명이 푸꾸옥 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케리어등 짐이 많아 렌트카 랜탈 을 했습니다.귀찮을 정도로 이동을 했는데도 항상 먼저 대기 해주시고 카톡친구 등록해서 대화 하니 불편함 없었고 현지 궁굼한 사항도 친절히 잘 안내 해주네요.그랩 이동 보다 비용면에서도 좋은듯 하고 개인기사 처럼 같이 움직이니 너무 편하네요.좋은여행 많은 도움받아 즐거운 여행 합니다.

  2. [티켓] 입장권 | [입국] 패스트 트랙 푸꾸옥 국제공항
    강✱✱ |
    2026.06.10

    입국 신고서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패스트트랙 직원분 도움으로 큰 불편함 없이 입국 수속을 마쳤습니다. 푸꾸옥 여행을 한다면 부족한 부분은 투어픽 과 함께 할겁니다.

  3. [호텔] 알마 리조트 깜란
    김✱✱ |
    2026.06.09

    리조트가 엄청 깨끗하네요
    수영장중에 워터파크가있어서 2박 3일동안 워터파크를 3번이나 방문했네요
    유수풀,파도풀, 물놀이터, 슬라이드도 많아서 매일가도 지겹지가 않았어요
    쿠킹클래스,솜사탕만들기도 참여했는데 대만족이었어요

    유스클럽에 인형뽑기는 집게발 힘이 좋아서 잘만하면 인형도 쉽게 득할수있습니다ㅎㅎ

  4. [스파] [중부] 서울 스파 (투어픽라운지 인근 스파)
    김✱✱ |
    2026.06.08

    오전 비행기라 내리면 피곤할 것 같아서 투어픽 통해서 예약하고 타이마사지를 받았는데 첫 마사지로는 대성공이네요. 아주 시원했습니다. 좀 더 비싼 곳(6천원 정도?) 에서도 받아봤는데 마사지사 분의 퀄리티는 유사하더군요. 로컬 느낌이 강하지만 마사지 퀄리티만 생각하시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5. [차량] 차량 | (호텔 프로모션) 공항픽업 -> 투어픽 라운지 (비엣젯항공 VJ975, VJ979,VJ977) (썬푸꾸옥항공 9G455) (비엣젯부산 VJ969)
    김✱✱ |
    2026.06.08

    픽업에 유심, 마사지팩까지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주변에 푸꾸옥 가실분이 있으면 꼭 추천드릴께요.

  6. [호텔] 머큐리 푸꾸옥 리조트 & 빌라
    김✱✱ |
    2026.06.08

    시설 자체는 오래된 곳인데 리모델링이 계속 되고 있어서 내부 시설 등은 더욱 좋아질 것 같네요. 물도 깨끗하고 수영장도 길어서 수영할 맛이 납니다. 조식뷔페는 4성급이라기라고 하긴 좀 그렇고 직원들 영어 구사도 좀 떨어지는 로콜 느낌이 좀 더 강한 곳 같네요. 마사지도 시설은 좋은데 시내보다 급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네요. 혼자라서 가성비로 선택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7. [티켓] 레스토랑 | [라 페스타 힐튼 푸꾸옥] 씨푸드 디너 뷔페
    김✱✱ |
    2026.06.08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정성수럽게 준비된 움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혼자 다니다보니 랍스터 같은건 부담스러웠는데 반마리를 기본으로 주니 맛나게 먹었습니다. 맥주는 저렴한데 와인은 좀 비싸서 코키지 프리 같은 프로모션을 하면 이용객이 더 늘지 않을까 싶네요.

  8. [티켓] 입장권 | 푸꾸옥 혼똠섬 케이블카 왕복티켓(워터파크 입장권 포함)_QR코드 입장권
    최✱✱ |
    2026.06.07

    투어픽에서 이용하면 따라오는 혜택이.많아 너무 좋아요

  9. [호텔] 세일링클럽 시그니처 리조트
    채✱✱ |
    2026.06.06

    숙소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개인풀도 넓고 룸컨디션도 좋고 다 좋았는데 딱 한가지! 룸이 가능한경우 레이트체크아웃을 해준다는 베네핏이 있었는데 체크인할때 숙소에서는 레이트체크아웃 베네핏이 적용 안되었고 자기네가 해줄수 있는건 오후 2시체크아웃 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투어픽의 대응이 참 웃겼는데요 말그대로 룸이 가능할경우 레이트체크아웃이 되기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숙소측의 답변내용(레이트체크아웃 베네핏이 적용 안되었다)을 캡쳐해서 보여줬더니 그제서야 숙소측과 협의하여 6시 체크아웃이 가능하게 해줬습니다 앞으로도 투어픽을 또 이용할수도 있을텐데 '룸이 가능할경우'라는 단서를 달아 소비자를 불안하게 하는 부분은 개선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10. [티켓] 입장권 |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쇼
    이✱✱ |
    2026.06.06

    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정말재미있었습니다...탁월한선택이였던것 같아요...지인이 푸꾸옥에 온다면 강추하려고 합니다..저녁 부페도 생각보다 맛있었어요...다만,꼭! 5시까지가셔서 미리줄서계시는걸 추천드립니다..저희는 미리줄을서있어서 야외좌석 맨앞줄에서 쇼를보았답니다~너무 행복한시간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