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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모닝&샌딩투어 | [예약금상품] 하이클래스 공항샌딩 투어(대한항공/이스타항공/진에어/제주항공/비엣젯부산/파라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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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편하고 여유로운 샌딩투어는 역시 투어픽인듯요...
볼것 없는 관광지 필요없잖아요...
그리고 식사도 주고, 음료도 주고...
섯센비치바도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만족했구요...
잠시지만 선셋비치바 바로 앞 바다에서 아이랑도 즐겁게 놀았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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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푸꾸옥 4인승(승용차) 차량 렌탈_기사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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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기사분도 친절하고...정말 편하게 일정했어요...
북부 사파리에서 중부 관광...그리고 마지막 선셋타운까지 하루에 소화했구요...
선셋타운에서 키스오브더씨 쇼 끝나고 빠져나갈때 렌트카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택시들이 호객행위하는데...생각보다 비싸요...
그냥 편하게 렌트카로 하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그랩 절대로 안잡혀요...그리고 그랩가격도 그시간에는 점점 높아져요...낮시간보다 그랩가격이 2-3배이상 뛰고 택시들이 그 이상 요구하는 것 같더라구요...
렌트카가 편해요...
참고로 북부 그랜드월드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곳은 가볍게 갔다가 돌아올때 엄청 고생했어요...
렌트카는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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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빈펄 사파리 푸꾸옥(QR코드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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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사파리는 필수인거 아시죠? 반드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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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키스 오브 더 씨쇼_QR코드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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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북부 분수쇼보다 이게 훨씬 좋아요...
참고로 앞쪽 자리는 아이와 앉으면 불편할 수도 있어요...
잘 보이기는 하는데...물이 많이 튀고...불이 나올때 애가 무서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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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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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키스오브더더씨 쇼보다... 솔직히 전 이게 더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다리위에서 보는 것보다 식사하면서 편하게 앉아서 감상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브릿지보다 선바바리아식당이 더 잘 보이고...좋아요...
18시 전에 가서 줄서서 들어갔는데...좋은 자리에 앉아서 감상했어요...
그리고 식사는 개인적으로 연어스테이크가 볶음밥을 줘서 더 좋았어요...
강추합니다... 5시에 버기카투어하고...버기카투어 끝나면 기사에게 식당으로 바로 데려다 달라고하면 바로 앞까지 데려다줘요...그리고 조금 기다리다가 18시에 바로 들어가면 됩니다...
참고로 미리 이상품 예약한 사람 출입구는 별도입니다...출입구가 2군데 있으니 잘 참고하세요...그때쯤 가면 줄이 긴쪽이 미리 예약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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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모닝&샌딩투어 | 하이클래스 0.5박 웰컴투어(제주항공7C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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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저녁 늦게 도착 후 바로 호텔까지 픽업해주고 다음날 라운지에서 무료로 음료마시고
또 환전도 가능하고...
바로 앞에 롱비치 마트에서 쇼핑하고...
맛집 메오키친에서 맛난 점심먹고...리조트 샌딩까지 너무 편하고... 좋아요...
전 아이와 아내가 스파를 싫어해서 스파를 않했지만... 여유롭게 주변도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여유롭게 푸꾸옥 여행을 시작하고...버리는 1박은 가성비있게 시작하실 분들에게 좋을듯요...
굳이 볼 것 없는 관광 필요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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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콤보)빈원더스+빈펄 사파리 티켓(QR코드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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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1.07 -
사전에 QR코드로 받으니, 줄서서 티켓팅할 필요없어 편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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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호텔 프로모션) 이스타항공 공항픽업 - ZE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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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2026.01.06 -
투어픽에서 숙소 예약하고 무료 픽업 서비스를 이용했어요.
기사님이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저희만 단독이용했어요. 덕분에 숙소까지 편하게왔어요. 너~~무 잘 이용했어요.
숙소 예약은 앞으로 투어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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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롱비치 리조트 푸꾸옥 월드호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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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2026.01.06 -
즈엉동에 위치하고있어서 롱비치마트, 메오키친, 분짜99 등 이용하기 좋았어요. 조금 거리는 있지만 킹콩마트나 주변 마사지샵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라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
단, 입실시기가 12/31로 오픈한지 얼마 안되고 극성수기라 요금은 비싸고, 부대시설은 다 오픈하지 않은 상태라 아쉬웠어요. 디럭스룸 가든뷰를 이용했는데, 가든뷰가 나무뷰예요 ㅎㅎ 수영장은 메인수영장과 키즈풀이 오픈되어있고, 키즈클럽은 정말 잘되어있었어요. 한국 챔피언 미니버전정도로 느껴지더라고요.
메인수영장은 1.6M에 깊이가 깊어서 좋았고, 수영장물은 차가웠어요. 그래서 그런지 외국인은들 전부 바닷가에서만 놀더라고요 ㅎㅎ
전체적으로 아직은 조금더 안정이 필요할것같아요. 가격이 조금 저렴해지고, 부대시설이 완성되면 위치적으로도 너무 괜찮은것같아요.
러시아, 인도 단체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어요. 한국인은 4-5팀정도 있던것같아요.
투어픽 덕분에 급하게 예약하고 방이 없었는데, 롱비치에서 잘 머물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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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리젠트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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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2026.01.05 -
지금껏 가본 여행(신행포함) 중 최고의 숙소입니다.
사진은 별로없고 처음 도착후 찍은 영상은 용량이 커서 안올라가네요.
전 관광보다는 휴양을 좋아하는 편인데 주로 세부나 보라카이 국내는 제주도를 갔었고 베트남은 처음이였습니다.
가성비보다는 깨끗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편입니다.
28개월 아기와 첫 여행이라 블로그나 유튜브로 검색 엄청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도 깨끗하고 시설 좋은 숙소는 처음입니다.
조식도 맛있고 오션클럽도 두번 갔는데 음식 꽤 괜찮습니다.
샤워필터도 변색이 거의 없었고 어메니티 향, 보습 모두 만족,
깨끗한 풀, 형식적인 룸 청소가 아닌 정말 3~4분이 들어와서 제대로 해주십니다. 그래서 시간은 다소 걸릴 수 있어요. 키즈클럽도 다른곳에 비해 정말 깨끗 한적합니다.
조식당 외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하지 않았고
직원들 모두 친절하시고 서비스가 최고였어요.
이번에 인터에서 3일, 리젠트2일 일정이였는데
리젠트가 너무 좋았어서 2026년 12월에 리젠트5박으로 예약 문의 중입니다~^^
단점..
앞으로 그 어떤 숙소를 가더라도 리젠트보다는 별로일듯합니다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