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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롱비치 리조트 푸꾸옥 월드호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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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2026.01.08 -
신상호텔이라 걱정과 불안의 마음으로 예약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위치,조식,친절함,숙소컨디션에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은 키즈카페, 수영장 등은 사용할 시간이 부족한 일정이라 하루정도 즐겼는데 곳곳에 공사가 진행중이고 마감이 덜 된 곳이 있어 아쉬운 부분은 있었으나 너~무 잘 즐기고 와서 이렇게 후기도 남깁니다.
이런곳에 숙소가 있다고? 그랩을 타고 골목길을 들어가다가 마주한 숙소는 그린너리한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식물러버인 저는 그 첫인상이 오래 남네요!
수영장보다는 비치에서 거의 시간을 보냈는데~
비치바에서 먹던 칵테일, 맥주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비치 왼쪽으로 가다보면 음식이 가능한 식당이 나와요, 거기서 저는 맛있게 식사도 하고 바나나보트도 탔답니다 ㅎㅎㅎ) 재방문 하고 싶은 푸꾸옥! 중부지역을 오게 된다면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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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르 모어 호텔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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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
2026.01.08 -
가성비 갑 호텔
다음에도이용예정
꼭대기 스파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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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나트랑 16인승(승합차) 차량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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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
2026.01.08 -
운전기사 아저씨가 무뚝뚝해 보였지만 원하는거 다 해주셨어요
팁도 드리니까 밝게 웃어주시네요
운전 하느라 고맙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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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더 웨스틴 리조트&스파 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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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1.08 -
부모님과 아이랑 함께가는 여행이라 신경이 많이쓰였는데
투어픽 덕분에 좋은기억만 가지고 다녀왔어요.
라운지에 짐맡기고 택시타야하나 걸어가야하나 고민했는데 선뜻 먼저 픽업차량으로 데려다주시고
롯데마트도 픽업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투어픽 덕분에 편안하고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레이트체크아웃 프로모션도 너무 편했고, 호텔도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재방문 하기로 했어요.
재방문때도 투어픽에서 진행하려구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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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호텔 프로모션) 대한항공 공항픽업 - KE48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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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
2026.01.08 -
입국심사가 늦어졌는데 기다려주시고
차량도 쾌적하고 기사님 너무 친절 하십니다.
늦은밤에 안전하게 호텔 데려다 주시고
투어픽 덕분에 행복한 여행 시작이 되어서
저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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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모닝&샌딩투어 | [예약금상품] 하이클래스 공항샌딩 투어(대한항공/이스타항공/진에어/제주항공/비엣젯부산/파라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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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편하고 여유로운 샌딩투어는 역시 투어픽인듯요...
볼것 없는 관광지 필요없잖아요...
그리고 식사도 주고, 음료도 주고...
섯센비치바도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만족했구요...
잠시지만 선셋비치바 바로 앞 바다에서 아이랑도 즐겁게 놀았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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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푸꾸옥 4인승(승용차) 차량 렌탈_기사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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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기사분도 친절하고...정말 편하게 일정했어요...
북부 사파리에서 중부 관광...그리고 마지막 선셋타운까지 하루에 소화했구요...
선셋타운에서 키스오브더씨 쇼 끝나고 빠져나갈때 렌트카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택시들이 호객행위하는데...생각보다 비싸요...
그냥 편하게 렌트카로 하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그랩 절대로 안잡혀요...그리고 그랩가격도 그시간에는 점점 높아져요...낮시간보다 그랩가격이 2-3배이상 뛰고 택시들이 그 이상 요구하는 것 같더라구요...
렌트카가 편해요...
참고로 북부 그랜드월드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곳은 가볍게 갔다가 돌아올때 엄청 고생했어요...
렌트카는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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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빈펄 사파리 푸꾸옥(QR코드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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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사파리는 필수인거 아시죠? 반드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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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키스 오브 더 씨쇼_QR코드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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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북부 분수쇼보다 이게 훨씬 좋아요...
참고로 앞쪽 자리는 아이와 앉으면 불편할 수도 있어요...
잘 보이기는 하는데...물이 많이 튀고...불이 나올때 애가 무서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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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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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
2026.01.07 -
키스오브더더씨 쇼보다... 솔직히 전 이게 더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다리위에서 보는 것보다 식사하면서 편하게 앉아서 감상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브릿지보다 선바바리아식당이 더 잘 보이고...좋아요...
18시 전에 가서 줄서서 들어갔는데...좋은 자리에 앉아서 감상했어요...
그리고 식사는 개인적으로 연어스테이크가 볶음밥을 줘서 더 좋았어요...
강추합니다... 5시에 버기카투어하고...버기카투어 끝나면 기사에게 식당으로 바로 데려다 달라고하면 바로 앞까지 데려다줘요...그리고 조금 기다리다가 18시에 바로 들어가면 됩니다...
참고로 미리 이상품 예약한 사람 출입구는 별도입니다...출입구가 2군데 있으니 잘 참고하세요...그때쯤 가면 줄이 긴쪽이 미리 예약한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