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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보마 리조트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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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4.06 -
아름다운 리조트입니디.
관리잘되어있고 다시오고싶은 호텔입니다.
특히 빌라동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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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푸꾸옥] 블랙핑크 16인승(승합차) 차량 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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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
2026.04.06 -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어딜가든 저희가 올때까지 기다려주셨어요.
덕분에 편안한 여행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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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세일링클럽 시그니처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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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2026.04.05 -
처음에 투어픽을 알게되고 너무 저렴해서 오히려 조심스럽기까지 했는데 문의사항 있을때마다 매우 빠르게 답변 주시고 가격도 서비스도 아주 만족스럽게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나트랑이나 푸꾸옥 가면 무조건 투어픽 또 이용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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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호텔 프로모션) 진에어 공항픽업 - LJ09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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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2026.04.05 -
도착해서 나가자마자 바로 투어픽 카운터가 있었고 찾기도 쉬웠어요! 큰 벤에 아주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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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투어&액티비티 | [조인투어] 블랙핑크 나이트 사파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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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4.05 -
빈펄 야간 사파리는 이번 여행에서 정말 인상 깊었던 체험 중 하나였어요. 단순히 동물을 “보는” 게 아니라, 직접 느끼고 교감하는 시간이 많아서 더 특별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파리 탐험을 떠나기 전에 대기하는 공간에서부터 즐거움이 시작됐어요. 앵무새와 이구아나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져보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느껴보니 신기하면서도 묘하게 설레는 순간이었어요.
본격적인 야간 사파리 투어가 시작되면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펼쳐집니다. 밤이 되니 야행성 동물들은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고, 반대로 낮에 활동하던 동물들은 편안하게 잠든 모습도 볼 수 있어서 그 대비가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자연 그대로의 리듬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느낌이라 더욱 몰입감이 있었습니다.
투어 중간에는 반딧불이를 만나는 특별한 순간도 있었어요. 손 위에 살포시 올려보는 경험은 정말 잊기 힘들 것 같아요. 어두운 밤에 반짝이는 작은 빛과 함께 고개를 들면 밤하늘의 별까지 더해져서, 마치 자연 속에 완전히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시간도 천천히 흐르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단연 기린 먹이 주기 체험이었어요. 눈앞에서 기린이 다가와 먹이를 먹는 모습은 생각보다 훨씬 생생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길게 뻗은 목과 순한 눈빛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니 괜히 더 기억에 남고, 이번 여행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었던 건, 영어를 거의 못 알아듣는 편인데도 해설가의 설명이 이상하게 귀에 쏙쏙 들어왔다는 점이에요. 분위기와 상황이 잘 전달돼서인지, 굳이 모든 단어를 이해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시간대였어요. 무더운 낮이 아니라 시원한 밤에 진행되다 보니 훨씬 쾌적하게 투어를 즐길 수 있었고, 이동하는 내내 부담 없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빈펄 야간 사파리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푸꾸옥에 간다면 꼭 한 번은 해보길 추천하고 싶고, 저 역시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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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투어&액티비티 | 나트랑 욜로 호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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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2026.04.05 -
스탭들이 다 친절하고 아이들을 잘 데리고 다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 있는집은 안전과 친절이 제일이자나요..
바다도 깨끗하고 여러가지 프로그래도 많고 무엇보다 스노쿨링 시간이 여유있어서 좋아요..
파라세일링 바나나포트 탔는데 스노쿨링시간이 충분했어요... 아쉬운건 점심이 좀 모자라고..리필이 안되서 배고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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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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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4.05 -
푸꾸옥 인터컨 리조트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곳이었어요. 도착하는 순간부터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아, 제대로 쉬다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잉크바(INK 360)였어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바다와 리조트 전경이 정말 환상적이었고, 선셋 시간에는 말 그대로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으로 담으려고 계속 찍었는데도 실제 느낌을 다 담지 못하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칵테일 맛도 훌륭했고, 디제잉 음악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서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수영장은 정말 “최고”라는 말밖에 안 나와요. 넓고 쾌적해서 사람이 있어도 전혀 붐비는 느낌이 없고, 곳곳에 자리가 잘 마련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쉴 수 있었어요. 특히 수영을 하면서 바로 바에서 음료나 음식을 주문해 즐길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어요. 그리고 수영장 뷰는 정말 말해 뭐해…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풍경이에요.
인터컨은 어디든 찍든 다 포토감이지만, 비치는 특히 더 인상적이었어요. 찍는 족족 화보 같은 느낌이라 사진 찍는 재미도 있었고요. 모래도 고운 편이고, 바다 색감도 너무 예뻐서 산책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시간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매력적이었어요.
조식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종류가 다양하고 전체적으로 맛이 깔끔했는데, 저는 특히 베이커리와 신선한 생과일, 그리고 쌀국수가 정말 기억에 남아요.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고 하루를 시작하기 좋았습니다.
서비스 역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리셉션을 포함한 모든 직원분들이 항상 밝은 미소로 응대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카카오톡으로 문의하면 응답도 빠르게 와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객실 컨디션도 훌륭했어요. 외출하고 돌아오면 마치 누가 다녀간 것처럼(?) 우렁각시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필요한 비품들도 빠짐없이 잘 채워져 있어서 세심함이 느껴졌습니다. 청결 상태도 매우 만족스러웠고, 머무는 내내 편안했어요.
전체적으로 풍경, 시설, 서비스, 분위기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곳이라 정말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휴양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고, 저도 다음에 푸꾸옥을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은 리조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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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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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4.05 -
빠른확정및 큐알이라 키스브리지입장 겁나빠름
다만 저녁인데도 제기준 너무더워서 사진은못찍은게 내심후회됩니닥ㅜㅠ 진짜이쁜데...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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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르 모어 호텔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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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4.04 -
룸컨디션은 조금 떨어지지만 가성비는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가족3명이라 싱글베드 3개 준비해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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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나트랑] 공항픽업 & 공항샌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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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4.04 -
항공편이 지연되어 픽업하시는분이 많이 기다리셨어요 ㅜㅜ 그래도 친절하게 목적지까지
운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투어 픽합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