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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크라운플라자 푸꾸옥 스타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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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26.02.12 -
크라운에 2박하고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마지막까지
즐기다가 왔어요. 베트남 첫여행이라 막막했는데
투어픽에서 문의하면 즉시 답변해줘서 너무나도 큰도움이 되었답니다.^^ 리조트는 프라이빗해변있어 좋았어요. 아이들 있어 정신없었지만 나름 리조트에선 휴양지 여유를 즐기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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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입장권 | 푸꾸옥 심포니 오브 더 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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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2.12 -
투어픽 QR코드로 입장했는데 야외 바다 바로앞 명당자리로 지정 해주었어요. 같은 시간 입장한 다른 사람들 뒷쪽으로 안내되는것 보니까 입장시간 순서와 상관없이 지정을 해주는것 같더라고요. 구글리뷰에 뷔페 메뉴가 별로라고 해서 기대안했는데 종류도 많고 저포함 저희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불꽃놀이 너무 아름 다웠고 아이언맨 퍼포먼스도 정말 볼만 합니다. 어른 아이 구분 없이 모두 좋아하니 꼭 일정에 넣어서 관람하세요. 인당 음료나 생맥주 한개 교환 쿠폰을 주는데 추가로 주문하려면 실내로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하는 번거로움은 있어요. 전반적으로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바닷가라 모기 많으니 모기 기피제나 팔찌 꼭 챙기세요. 예전에 된다고 들었는데 공연중에 앞자리 부근 이동해서 서서 보는거 앞 빈자리 앉아서 보는거 전부 막습니다. 뒷쪽 자리 앉으면 그냥 그곳에서 앉아서 봐야 하더라고요. 참고 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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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모닝&샌딩투어 | [예약금상품] 하이클래스 공항샌딩 투어(대한항공/이스타항공/진에어/제주항공/비엣젯부산/파라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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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2.12 -
마지막날을 투어픽 덕분에 편하게 있다가 왔어요.
시간에 맞춰 픽업오시고 이름표 들고 계셔서
차량 타는 것도 문제없었고,
투어 이용자 전용 룸이 있어 라운지가 붐벼도
널널하고 시원하게 있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기가 엄청난 메오키친도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메리트도 큽니다ㅎㅎ
무엇보다 라운지 카운터에 계신분이나 투어픽 관계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투어 하나하나가 다 알차요!
마지막날을 걱정없이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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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레갈리아 골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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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2026.02.12 -
투어픽 서비스는 무척좋았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빠른 응대까지 아주 훌륭했어요. 다른 유명커뮤니티 사이트 위주로 예약했는데 늦게 알았다는게 아쉬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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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쇼 | 푸꾸옥 딘화쇼 티켓 - 그랜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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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2026.02.11 -
이번에 푸꾸옥 여행을 오면서 딘화쇼 고민이 많았는데요
쇼가 애들과 함께 하기에는 너무 지루하다는 말이 많았거든요. 저희 첫째 곧 중학생, 둘째 초딩2 입니다.
결론은 두 아이 모두 재밌었다고 하네요.강추입니다^^
그리고 공연 시작하기 1시간 전인가 입장이 가능한데요
간이쇼 및 놀이체험도 할 수 있으니 먼저 입장해서 즐기셔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나트랑 사파리 가봤지만 만약 둘 중에 하나만이라면 전 딘화쇼 추천합니다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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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호텔 프로모션) 투어픽라운지출발 공항샌딩- 제주항공 7C2356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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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26.02.11 -
첫날 어떻게해야될지 막막한 날
새벽시간에도 공항 픽업해주셔서 너무 안심이 되었어요. 공항출구나와 바로 우측편 정면에 투어픽 검정간판이 보여요. 인터파크 하나투어 등등 적힌 데스크 맞은편이예요. 처음엔 그위치가 안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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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 [중부] 서울 스파 (투어픽라운지 인근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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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26.02.11 -
신랑이랑 아이들이랑 출국전에 마사지 받았어요. 어른은 핫스톤, 아이들은 키즈마사지
뜨거운돌이 찜질방에서 마치 몸을 지지고있는듯
혈액순환이 잘되는 느낌이였고 시원했어요. 60분이 아쉽기만했어요. 사장님이 한국분이라 소통하기 편했고
좋은 여행정보도 알려주시려고했는데 저흰 마지막날이라 미리 듣지 못한게 아쉬웠어요.
키즈마사지는 애들은 크게 좋은지는 못느꼈던거같고
그 전날 발마사지가 더 좋았다네요. 마사지 받으면
모기에 한방 물린게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다들 친절하시고 마사지도 만족스러웠어요. 90분짜리 하세요. 60분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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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더 웨스틴 리조트&스파 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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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26.02.11 -
투어픽 처음이용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픽업 샌딩
그리고 짐 보관 너무 편리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되면 무조건 투어픽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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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모닝&샌딩투어 | 투어픽라운지&공항픽업(비엣젯항공 VJ975, VJ979,VJ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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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26.02.10 -
아침 6시에 푸꾸옥에 도착하는 일정이라 시간을 좀 떼우고 리조트로 이동하고 싶었는데, 이 픽업 서비스에 모든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우선 공항에서 라운지투어픽까지 데려다주셨고, 라운지에 짐 맡기고, 맛있는 음료도 무료로 마실 수 있었어요. 라운지 바로 옆에 메오키친에서 아침먹고, 옆에 마트도 가고, 마사지도 갔다가 하면서 3시간정도 시간을 보냈고 짐 픽업 후 11시쯤에 리조트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투어픽 서비스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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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모벤픽 리조트 웨이브리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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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26.02.10 -
갑자기 준비하게 된 여행이어서, 유명한 리조트들은 방을 구할 수 없더라구요.
다행히 투어픽을 통해 모벤픽 풀빌라를 빌려서 다녀왔어요.
위치는 살짝 아쉬울지는 몰라도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러웠어요. 조식, 프라이빗 해변가와 넓은 메인 수영장, 풀빌라 인테리어도 엄청 고급스러웠구요. 버기로 수시로 이동시켜주니까 메인로비나 리조트 수영장 가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특히, 버기로 메인 게이트까지 가야하지만, 메인 게이트 앞에 더 가든이라는 카페겸 식당 꼭 가보세요! 매장도 가든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예쁘고, 음식도 너무 맛있고, 가격도 저렴해요! 그 옆에 민트마트에서 맥주나 과자, 라면같이 간단한 장도 볼 수 있어요.















